National Memorial Museum of Forced Mobilization under Japanese Occupation
National Memorial Museum of Forced Mobilization under Japanese Occupation Overview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은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의 실상을 규명함으로써 성숙한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인권과 세계평화에 대한 국민 교육의 장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일제 강점기 때 부산항이 대부분의 강제동원 출발지였고, 강제동원자의 일부가 경상도 출신이었다는 역사성과 접근성 등을 감안하여, 2008년 9월 부산에 건립 방침을 확정했다. 역사관 내부에는 정부에서 수집한 강제동원 수기, 사진, 박물류 등을 전시하고 있다. 그리고 일제 강제동원 희생자를 추모할 수 있는 추모탑과 기억의 터(위패관)가 마련되어 있고, 미래세대에게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어린이체험관과 어린이 도서관 다독다독이 있어 '유족을 위한 추도, 기념시설'로서의 역할은 물론 '일제강제동원 역사 교육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Highlights
- 01 성숙한역사의식
- 02 인권교육의장
- 03 강제동원수기전시
- 04 희생자추모탑
- 05 평화교육공간
Hours
Quick directions
👨👩👧 With Kids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은 아이들에게 역사 교육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희생정신을 기리는 공간입니다. 유아와 어린이가 함께 방문하여 역사의 아픔을 공유하는 경험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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