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천문화마을
감천문화마을 소개
감천문화마을은 부산 사하구 감내2로 203에 위치한 알록달록한 계단식 마을로 "한국의 마추픽추", "레고 마을"이라는 별명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6.25 전쟁 피란민들이 태극도 신자들과 함께 가파른 산비탈에 터를 잡아 형성한 이 마을은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마을미술 프로젝트에 선정되면서 예술 마을로 탈바꿈했습니다.
마을 전체가 하나의 갤러리처럼 조성되어 있으며, 안내센터에서 스탬프 지도(2,000원)를 구입하면 8개의 포인트를 돌아보는 투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소요 시간은 완주 기준 약 2~3시간입니다.
주요 볼거리로는 하늘마루전망대(마을 전경), 어린왕자와 사막여우 조형물, 물고기조형물, 골목 벽화 등이 있습니다. 안내센터 운영 시간은 3~10월 09:00~18:00, 11~2월 09:00~17:00입니다. 주말 오후 2~4시가 가장 혼잡하므로 평일 오전 방문을 강력 권장합니다.
하이라이트
- 01 8개 포인트 스탬프 투어 (지도 2,000원)
- 02 하늘마루전망대 마을 파노라마
- 03 어린왕자와 사막여우 포토존
- 04 골목 갤러리·벽화·아트숍
- 05 자갈치시장·국제시장 차량 10분 연계
이용 시간
오시는 길
부산지하철 1호선 토성역 6번 출구 → 마을버스 사하2-2번 → 감천문화마을 종점 (약 15분)
마을버스 사하2-2번 (괴정역·토성역 출발) → 감천문화마을 종점
사하구 감내2로 방향 / 감정초등학교 공영주차장(10분당 100원) / 주차 협소해 마을버스 권장
토성역에서 약 10분(5,000원) / 부산역에서 약 20분(12,000원)
빠른 길찾기
👨👩👧 아이와 함께
알록달록 예쁜 집들이 어우러진 감천문화마을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아장아장 걷는 유아도 즐겁게 탐험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