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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문화재 연제구
AI 한 줄 요약 · 부기
금용암, 산속 사찰이 자연과 하나가 된 불교의 명소

금용암(부산)

부산광역시 연제구 성지곡로 111 (거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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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 영업중
상시 개방 (휴무: 연중무휴)
입장료
정보 없음
요금 문의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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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용암(부산) 소개

금용암은 쇠미산의 작은 암자로, 입구의 송림길과 함께 불국 수미산 산속에 홀로 묻힌 듯 자연과 동화되어 있는 사찰이다. 금용(金蓉)이란 금색 연꽃이란 뜻으로, 불교사상에서 연꽃과 금강석 또는 금과 함께 대표적인 불교사상의 상징을 따서 사찰명을 지었다. 조선 후기 철종 때 이인덕행이라는 보살이 1919년 10월 해인사에서 출가하여 대봉이라는 법명을 받아 쇠미산 기슭에 기와집으로 인법당 3칸을 짓고 금용암이라 불렀다. 금용암이라는 이름은 쇠미산의 별칭인 금용산에서 유래하였다고 하며, 금당인 염화전과 삼성각, 요사인 원통료·향적당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1992년 지은 염화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형태이며, 안에는 석가여래 좌상을 중심으로 약사여래 좌상과 관음보살 좌상이 배치되어 있고, 뒤편에는 1993년 조성한 후불탱을 비롯하여 지장탱·신중탱이 있다. 삼성각 안에는 삼신할머니 탱화가 있는데, 불상이 아니라 여인 세 명을 그린 것이다. 이곳 삼신할머니는 오래전부터 득남을 기원하는 이들에게 영험이 있다고 널리 알려져 있다. 절 담벽 아래 비탈길에 대봉의 상반신이 선각된 사적비가 있다.

하이라이트

  • 01 연꽃의 불교 정원
  • 02 자연과 어우러진 사찰
  • 03 금용산에서 유래한 이름
  • 04 삼신할머니 탱화
  • 05 대봉의 상반신 사적비

상세 정보

이용 시간

매일 동일
상시 개방 (휴무: 연중무휴)

빠른 길찾기

주요 출발지에서
35.1916, 129.0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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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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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 주차 안내 가능

  • 공영 초읍동 성지곡로 도보 10분 · 580 m
    기본 10분 200원 · 추가 10분당 200원 · 1일 최대 4,700원
    평일 08:00~20:00 29면 노상

요금·운영시간은 바뀔 수 있으니 현장 안내를 확인하세요. ·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전국주차장정보표준데이터, 부산시설공단

리뷰·언급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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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금용암(부산) 영업시간(운영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상시 개방 (휴무: 연중무휴)
금용암(부산) 전화번호(문의)는?
051-501-6300
금용암(부산)은 어디에 있나요? (주소·위치)
부산광역시 연제구 성지곡로 111 (거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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